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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 혼자 있는 게 좋아

요즘 꽂힌 것들

27 May 2026 · 3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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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notes

discussed in this episode: 가수/음악 (00:36) 음식 (14:15) 취미 (20:49) sns/팟캐스트 (26:18) mindset (30:04)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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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입니다. 오늘은 심플하게 요즘 제가 꽂힌 것들을 여러 카택으로 나눠서 한번 공유해 볼까 합니다. 혹시 뭐 여러분들도 제 리스트를 들으시면서 새로 얻어갈만한 것들이나 뭐 공감할만한 것들 혹은 그냥 가볍게.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근길 밥 먹으면서 혹은 뭐 쉬실 때 언제든 그냥 캐주얼하게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에피소드 시작할게요. 1번째 세그먼트는 음악 뭔가 항상 음악으로 오프닝을 여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이런 리스를 나열할 때 왠지 모르겠지만 꽂힌 가수가 2명 있는데 새로운 가수는 아니고 이미 제가 음악 에피소드에서 제 음악 취향 에피소드에서 언급을 했었던 가수들입니다. 저는 이렇게 막 다양한 가수들, 많은 가수들의 노래를 듣지 않고 보통 듣는 사람이 정해져 있고 주기적으로 찾아와요. 그 한 가수에 꽂히는 그 주기가 그래서 보통 뭐 길면 한 달도 가고 두 달도 가고 짧으면 뭐 이 주 정도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1번째 가수는.

마이클잭슨 결국은 돌고 돌아 춘절인 것 같아요. 아무리 뭐 요즘 차트에 있는 바이럴 되는 음악을 실컷 들어도 그런 거에 이제 너무 질릴 때 좀 지겨울 때 귀가 아플 때 결국은 돌고 돌아 다시 찾게 되는 마이클의 음악. 그래서 이 마이클에 대해 빠지는 그 시기가 저는 1년 에 한 두세 번 오는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1번 빠지면 아주 깊게 빠집니다. 이번에는 영화 마이클이 개봉된다는 소식을 듣고 한 2달 전부터 약간 길어? 워밍업한 느낌으로 다시 이제 마이크 잭슨 영상을 매일 봤어요. 노래도 계속 듣고 어렸을 때는 제가 마이크 잭슨 영상을 볼 땐 주로 퍼포먼스 노래 위주로 봤습니다. 레전드 퍼포먼스 콘서트 영상 그런 거 위주로만 봤는데 이제는 저도 이제 성장하고 크고 하다 보니까 단순 그런 무대 위에서.

만의 모습이 아닌 실제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워낙 드라마가 많았잖아요. 정말 많은 일을 겪었던 사람이잖아요. 그 짧은 생에 그런 걸 감당해야 되는 그 무게가 어땠을지 감히 상상이 안 가는 거예요. 그런 억울함, 스트레스, 불면증에 그렇게 시달렸다 하는데 감히 상상이 안 가는 거죠. 그래서 어렸을 때는 단순히 멋있다. 레전드다 이렇게만 정의했다면 이제는 가슴이 아파요. 좀 생각을 하면 마이크 잭슨 생각하면.

웃기죠. 마이클 잭슨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데 나는 마이클 잭슨과 전혀 뭐 접점도 없고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도 아닌데 한참 늦게 태어난 사람인데도 그냥 그 사람의 생애를 발자취를 밟다 보면은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자꾸 생각하게 돼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마이클 잭슨한테 빠지면 노래도 계속 맴돌지만 아침 일어나서 생각, 자기 전에도 생각 그냥 궁금한 거예요. 어떤?

생각을 했을지 본인만 알고 있는 본인 마음속에 담고 있는 그런 것도 있었을 거 아니에요? 세상에 다 알리지 못한 밝히지 못한 그 정상이라는 무게도 참 상당했을 것 같고. This is final coo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에 세상을 떠났죠. 결국 그 콘서트를 하지 못하고 떠났잖아요. 저는 그 자체가 굉장히 좀 다른 의미로 좀 충격적이었어요. 계속 고시게 됐습니다. 왜 싱크에서는 그 콘서트를 허락하지 않으셨을까?

그렇게라도 마이클 잭슨을 쉬게 해주고 싶은 신의 계획인가? 뜻인가? 참 뭐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이 밀려들었어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 소식을 듣고 충격이었는데 이렇게 제가 날개가 들고 나서 이렇게 곱씹다 보면 참 어떻게 세상이 그렇게 흘러갈 수 있을까? 참 불공평하다. 그냥 안타깝다는 말로만 이렇게 효용할 수 없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감정과 그래서 뭔가 계속 이입하게 됩니다. 마이그제스란 인물에 대해서 그래서 이번에는 2MJ 마라톤을 시작하면서 무대 영상보다는 다큐나 인터뷰, 그런 것들 좀 많이 찾아봤어요. 제가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또 워낙 이 한 사람 이 인물을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가잖아요. 지금까지도 치면이 훨씬 지났음에도. 아직도 이 인물에 대해서 정말 다양한 뭐 유튜버들이나 뭐 전문가들이 얘기를 해요. 뭐 스캔들이나 그런 사건에 대해서의 뭐 충격적인 진실, 충격적인 전망, 이렇게 타이틀을 달면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의견을 내고 있는데 어떤 자료는 제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돼서 흥미로운데 또 어떤 또 어떤 영상은 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그냥 그저 자극적인 제목이나 썸네일로만 클래스를 유도하려는 그런 영상도 있는 것 같아서.

좀 가려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뭐 여기 전문가다 저기 전문가다 나와서 한마디씩 얻는데 한편으로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구나. 아직까지도 회자가 되는 걸 보면 어쨌든 영화 보기 전에 이게 좀 어밍업을 했고 영화를 봤습니다. 엊그제 영화에 대한 후기와 근래에 꽂힌 노래 몇 가지를 언급을 해볼까 해요. 일단 제가 평점을 대충 읽고 갔습니다.

리뷰를 읽고 갔어요. 눈에 띄었던 리뷰가 엔딩이 좀 허무했다. 너무 빨리 끝난 느낌. 갑자기 끝난 느낌. 또 스토리가 좀 듬성듬성하다. 중간중간 빠져있다. 이런 리뷰를 꽤 봤어요. 어쨌든 그런 리뷰를 보고 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죠. 영화 자체는 당연히 팬으로서는 더 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너무 짧았고 워낙 큰 인물이라서 그 2시간 안에 모든 걸 담기가 너무 힘들어요.

고작 그 80년대 딱 그 시대만 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은 너무 짧아요. 그리고 빠진 스토리. 좀 디테일한 부분 숨겨진 뭐 비하인드 소리 그런 것들이 좀 더 추가되었으면 흥미로웠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 팬 입장에서는 또 마이클 잭슨을 좀 깊게 파본 사람이라면 대충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잖아요. 그리고 뭔가 디테일이 좀 빠져있고 큼지막한 그림만 이렇게 넣은 느낌? 드라마보다는 노래 메들리에 집중한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이것도 나쁘지 않은 접근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아서 일 편은 이 편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 편은 그래도 가족 모두가 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기준으로 만든 것 같아서 좀 가벼운 마음으로 즐겼던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더욱더 팬들에게 또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다시 볼 수 없는 사람이잖아요. 다신 볼 수 없는 사람.

특히 저같이 나중에 태어난 사람들 같은 시대를 살아오지 않은 사람들이면 콘서트를 가볼 수가 없잖아요. 이제는 콘서트 느낌을 비슷하게나마 느낄 수 있는 게 영화이기 때문에 특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생각은 했어요. 마이클잭슨 영화가 나온다면 도대체 주연을 누가 따낼까, 누가 해야 될까? 도무지 생각나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그냥 아무 배우나 데려와서 혼내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요. 춤 노래가 다 돼야 되는 사람이어야 되는 건데 어렸을 때부터 궁금했어요. 만약 영화가 나온다면 누가 저 자리를 꿰차게 될지 저는 좋았어요. 어쨌든 마이클의 혈육이 마이클잭슨을 연기하게 돼서 또 싱크로율도 잘 맞아떨어졌고, 춤 연습을 많이 한 게 정말 느껴졌습니다. 아 연습 정말 많이 했겠다.

모델을 뭐 한두 개만 준비한 게 아니니까 연습 진짜 많이 했겠다. 물론 타고난 것도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되겠지만 물론 잭슨이니까 같은 잭슨 패밀리니까 타고난 DNA 는 있겠죠. 근데 그 그 퍼포먼스 에너지 춤을 완벽하게 구사하기는 정말 어려운 건데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보는 내내 만족했습니다. 그 음악 추천을 해볼게요.

제가 마이크 재슨 그 초기 앨범은 잘 안 들었었어요, 여태까지. 저는 좀 90 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 때의 곡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옛날 노래는 잘 안 들었었어요. 근데 이번 영화를 보면서 꽂힌 노래가 꽤 있었습니다. 오프터 월 앨범이 명작이더라고요. 좋은 곡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계속 만들었던 노래는 don't satial yellina, 뭔가 좀 리드미컬하면서 나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이 노래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론스타틀리겐이나 그리고 휴먼데이처도 제가 상대적으로 좀 덜 들었던 노래인데 이번 영화를 보면서 완전 꽂혔습니다. 그리고 또 좋았던 거는 워너비 스타스 썸 땡 영화 내내 이렇게 음악들이 끊기지 않고 막 확 비지 않고 계속 흘러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워너비 스타 썸 띵 또 스타틀리겐이나 뉴업 세션 제 플레이리스트의 고정곡이 되었고. 영화엔 안 나왔지만 다른 노래도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

제가 저번 음악 에피소드에서 유 락 마이 월드를 추천을 했었죠. 부동의 일위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완전 제 스타일이고 좀 상대적으로 덜 언급되는 앨범이 인빈서버 인빈서버 앨범인데 여기 은근히 좋은 노래 많거든요. 1번째 트랙 언 브레이커버 이 노래 정말 추천드려요. 제가 어떤 스타일의 노래 좋아하는지 대충 감이 오실 것 같아요. 이 락 마이 워드, 언 브레이커버 이런 노래 듣다 보면은 자주 감이 오실 거예요.

최근에 이 언브레이커버 계속 많이 들었고 마이클 잭슨이 실제 목소리는 굉장히 굵다해요 들은 바로는. 우리가 그 미성에만 익숙해져 있지 그 실제 모습은 되게 굵다는데 그 마이클의 딥한 보이스를 풀로 느낄 수 있는 곡이 invins of album 의 to saugen watch 마이크 잭슨이라고 안 하면 모를 정도로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굉장히 매력적인 노래라서 이 노래도 추천드립니다.

그다음 엠제이의 추천곡 또 제가 좋아하는 노래 임마이 클러젯, 임마이 클러젠 너무 좋고 제가 이전에는 안 들었었는데 최근에 꽂힌 게. Rood on the dance four 이거는 앞에 전주 부분이 킥이에요. 영상도 봐야 됩니다. 이거는 퍼포먼스를 블루 실버에 좀 반짝이는 그런 오버 사이즈 자켓, 마이크 작스 항상 좀 어깨 패드가 좀 들어간 그런 자켓이 있죠. 그 자켓을 입고 한 무대가 있는데 전주가 흘러나오면서부터 마이크 잭슨이 스텝을 밟으면서 무대를 이렇게 휘젓고 다니는데 아 뭔가 쾌감이 굉장한 것 같아요.

Blood on the dance floor 이건 약간 언더레이얼이 된 노래랄까? 더 알려줘야 되는 노래고 또 옛날 앨범 들으면서 초창기 앨범 들으면서 더 꽂힌 노래가 블레임 인 원더블기 요건 제가 화장할 때마다 틀어놓고 열심히 따라 부르고 그래요. 또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는 게 시카고 이거는 사후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 말그자스 노래는 정말 다양한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다 달라요.

특히 이런 좀 어른스러운 노래들 뭔가 유혹적인 좀 센슈얼한 이런 노래. 또 굉장히 잘 표현해 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언급을 할 것 같아서 마이크 잭슨 노래는 또 꽂힌 노래가 있으면 언급을 할게요. 또 여러분들 좋아하는 노래 최고 있으시면 꼭 좀 공유를 해주세요. 그다음 꽂힌 가수는 드레이크 최근에 앨범이 나왔죠.

앨범이 무려 3개 나 나왔습니다. 이렇게 폭탄 선물을 떨어뜨려 주는 바람에 너무 좋았어요. 아 들은 노래 생겼다, 좋아하는 가수가 이렇게 헛술하는 거. 팬으로서는 너무 환영하는데 이렇게 갑자기 노래 너무 많이 나오면 막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벅차요. 앨범 3개 돌리는데 한 일주일 넘게 걸리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아직 한국 광고 이렇게 제대로 좀 깊게 뜯어본 건 아니라서 취향이 또 변할 수도 있는데 일단은 현재까지 들어본 결과 저의 최애 곡들을 한번 언급을 해볼게요. 일단 아이스맨에서는 지아니스 셔터 에프 렌투 앤 레나 버닝 브리지스 화이라임 미스 투 하프드 웨디어. 이 정도가 될 것 같아요.

이 다섯 곡 중에서 최애는 러닝 브릿지 에스 이게 미미 돼가지고 이 뮤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훅하고 약간의 뭐랄까, 안무 멸시 엣, 그 부분 제스처가 빔이 되는 바람에 핫해졌는데 노래가 파트 원 투로 이렇게 나누어진 느낌이에요. 멜로디가 일단은 저는 도이부부터 꽂혔고, 그 뮤비가 저는 한몫했다 생각합니다. 노래와 뮤비가 너무 잘 맞아떨어지고 그 뮤비 바이브가 너무 좋았어요. 저는 이 뮤비는 볼 때마다 제가 뭔가 오디오 멤버가 된 느낌이에요. 진짜 그 무리 안에서 같이 껴서 술 먹는 느낌이랄까.

근데 제가 관련 민들을 많이 봤는데 저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더라고요거실.tv 에 이 묘비 틀어놓고 술 한잔 들고 같이 흔들흔들 거리는 그런 미물 봤는데 다 사람들이 느끼니까 똑같은 것 같아요. 저도 이거 보면서. 아, 뭔가 내가 진짜 저기 있는 느낌, 같이 껴서 노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비트가 좋았던 게 투 할퍼드 라디오 이 노래는 좀 이렇게 신나는 느낌이라서 약간 놀러가기 전에 들면 좋을 것 같은 그다음 또 건진곡이 많았던 앨범이 MOH mad of outner 이 앨범에서는 호프페이스 브로우트립스, 치라 프린트 위치 원 BBW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이 치라 프린트는? 아 막 가슴이 막 쿵쿵 뛰는 느낌이에요.

이 노래야말로 놀러갈 때 딱 듣기 좋은 놀러 나가기 전에 딱 화장 싹 하고 웜업 할 때 딱 듣기 좋은 텐션 확 올리고 싶을 때 듣기 좋은 노래 계속 막 가슴이 쿵쿵 뛰어요. 지하철에서 이 노래 계속 듣는데 막 내 쪽으로 춤추게 된 거 아세요? 춤추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자꾸 누르는데 이 머릿속에서 약간 내적으로 춤을 추게 되는 그런 노래예요.

그런 비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최 노래는 2번째 트랙 로트립스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거의 앨범 3개 통틀어서 탑 투 안에 드는 그 정도로 저는 맘에 듭니다. 이 노래가 이 노래 너무 좋아요. 완전 최 저는 랩하는 드레이크도 좋지만 노래하는 드레이크도 좋습니다. 보니까 랩하는 사람들이 노래도 어느 정도 해요. 또 노래하는 사람들이 랩도 어느 정도 하고요.

저는 이게 랩하는 사람들이 노래하는 거 저는 좋아해요. 왜 좋아하냐? 노래가 담백해서 그 노래하는 스타일이 담백해서 정통 가수는 아니니까 너무 과한 불필요한 바이브레이션이나 기교 그런 거 없이 너무 담백하게 불러서 저는 그래서 랩하는 사람들이 노래하는 거 전 좋아합니다. 듣기도 좀 편하고요. 가볍게 듣기도 편하고 노래하는 부분이 많은 노래일수록 좋은 것 같아요. 들렇게 노래를 듣다보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나요.

특히 20세 때 20세 때 정말 많이 들었고 어딜 가나 들크 노래가 나왔고 들크 노래 나오면 다 한마음 한 뜻으로 따라 부르고. 히트곡도 너무 많았고 20대 때 밤을 더 재밌게 만들어준 아티스트랄까? 무슨 일 이 있어도 항상 음악을 내줘서 좋아요. 그 딱히 공백이 길게 없어서 계속 이렇게 떡밥을 던져주니까 좋아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그다음 음식 카테고리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근데 요즘 꽂힌 것 중 하나는 집에서 좀 만들어 먹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이제 날씨가 더워지니까.

요리하는 게 귀찮아요. 제가 친구들 사이에서 배달음식 안 먹기로 유명한데 아 요즘은 그냥 일주일에 1번 정도는 사 먹고 싶더라고요. 귀찮기도 하고 사 먹는 게 맛있기도 하고 솔직히 맛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막 점심약속, 저녁약속 그런 거 잡혀 너무 좋아합니다. 밥한 음식 먹을 수 있으니까 항상 생각해요. 저는 요리하면서 훨씬 더 셰프가 있었으면 좋겠다. 배부른 소리인데 아 진짜 그런 생각해요.

나갔다 돌아오면 내 저녁을 만들어줄 그 셰프업에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 매리가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게 일단 제가 만든 요리는 맛으로 먹는 게 아니에요. 맛이 서서 먹는 게 아니라 약간 살려고 먹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엊그제 이런 생각도 했어요. 쿠킹클래스 한번 나가볼까,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누굴 해주려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그래도 내가 뭔가 제대로 확 잡고 만들면 맛있지 않을까? 항상 좀 대충 만들고 빨리 먹고 빨리 해치우려는 그런 것 때문에 맛없는 거 아닐까? 그래서 푸틴 클래스 한번 등록해 볼까도 심각하게 고민해 보고 있어요. 먹는 즐거움이 없다랄까, 진짜 좀 살려고 먹는 느낌이에요.

그도 그럴 게 제가 되게 좀 재미없게 먹고 살기 때문에 평소에는 군것질도 잘 안 하고 배달도 안 시켜 먹고 그렇기 때문에 어쩌다 이렇게 한번 나가서 먹거나 배달 시켜 먹으면 너무 맛있는 거죠. 또 제가 뭘 만들 때 항상 간을 심심하게 해요. 나트륨을 좀 제한하려고 되게 간도 심심하게 하고 안 달게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냥 맛있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근데 사람 인생에서 이 먹는 즐거움이 굉장히 커요.

생각보다 굉장히 큽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아 이번 여름만큼은 어찌 보면 여름이 약간 변명이 되는 거죠. 더운 걸 변명 삼아서 일주일에 1번 정도는 한두 번 정도는 밥값 없이 먹어야겠다. 뭐 시켜 먹든 픽업해 오든 그래서 요즘 제가 꽂힌. 음식 중 하나가 포케입니다. 포케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은 특징이 있어요. 일단 제가 제1 좋아하는 한식은 비빔밥입니다.

어떻게 보면 좀 통하죠. 맞아떨어지죠. 비빔밥을 좋아하는데 또 요즘 꼬치 음식 포케 비슷하죠. 겨울이 저는 이렇게 볼에 한 그릇에 다 때려 담아서 먹는 거 그런 걸 좋아해요. 왜냐 반찬 필요 없고 막 반찬 여러 가지 놓지 않아도 되고.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영양소를 한 볼에 다 때려 넣어서 먹는 거니까 나름 영양소도 챙기고 또 이런 토핑을 바꿔가면서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런 재미도 있고. 그래서 제가 비빔밥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고 요즘도 포케가 너무 저 왜 이렇게 포케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어떤 포케를 좋아하냐? 연어나 뭐 과카몰리, 새우 등 좀 해산물 위주 그런 것들 좋아합니다. 닭 가슴살보다는 저는 연어 이런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또 불고기 그런 건 안 좋아합니다. 그럼 고기가 들어가 있는 건 안 좋아해서 제가 고기를 잘 안 먹기 때문에 해산물 위주의 토핑이 좋은 것 같아요. 연어 생연어나 뭐 훈제 연어든 뭐든 아니면 뭐 새우 과카몰린 이런 거 또 거기다 드레싱 뿌려먹는 맛이 있잖아요.

드레싱 여러 가지 해가지고 그래서 그거 딱 볼 하나 들고 와서 소파에 앉아가지고 팟캐스트 들으면서 유튜브 보면서 먹는 재미가 있죠. 일단 배달음식을 거부할 수 없는 게 설거지 프리 설거지 안 해도 된다는 거. 다 먹고 봉투에 싸서 버리면 되요. 설거지 안 해도 되고 차리지 않아도 되고 먹고 나서 그냥 티비 좀 보다가 슬슬 좀 운동 좀 하고 좀 깨작깨작하고 씹고 자면 되고 이 루틴이 뭔가 좀 간결해지는 느낌이에요. 요리를 한번 하려고 하면 그러니까 제가 요리를 뭐 크레이지하게 하는 게 아니라 단순히 뭘 그냥 벗고 데우고만 하더라도 설거지 거리도 늘어나고 치우는 데까지 해가지고 두 시간은 걸려요. 그러니까 넉넉 잡아 2시간 못해도 1시간 넘게 걸리기 때문에. 그런 시간 단축 편리성에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게 배달음식이다. 어쨌든 요즘 포케가 좋아가지고 일주일에 두 번씩 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여름에는 딱히 제안을 하지 않고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요리하기 싫으면 사먹고 하면서 좀 보내려고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거잖아요. 저는 먹는 게 남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 라떼 저는 말차 커피 이 주기가 번갈아가면서 오는 것 같아요. 연실 커피 마시다 들리면 말차로 갈아탔다가 다시 커피로 돌아오고 요즘은 다시 커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뉴욕 여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커피 사 먹을 때 커피는 남이 사주는 게 제1 맛있습니다. 사 먹는 게 제1 맛있어요.

집안에서 아무리 이런저런 장비 들어가면서 만들어도 절대 파는 맛 안 나옵니다. 절대 안 나와요. 그래서 저는 이 커피 용품 머신에 투자하는 행위를 멈췄어요. 멈춘지 오래됐습니다. 제 손에 거쳐간 머신이 꽤 되거든요. 뭐 아주 비싼 그런 것들은 아니지만 집에서 아무리 뭐 좋은 원두 좀 괜찮은 머신. 맛있는 우유 아무리 쟁여놓고 만들어도 절대 파는 맛 안 나와요. 차라리 그런 장비에 투자할 바에는 저는 나가서 마시는 게 따라서 사 와서 마시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 먹는 커피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닙니다.

저가형 브랜드의 커피임에도 사 먹는 게 더 맛있어요. 말 나온 김에 제 카페 오더 제가 주로 먹는 라테 저는 거의 고정돼 있어요. 아이스라테 오트밀크나 아모밀크 레귤러밀크는 잘 안 마시는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우유 옵션을 바꿉니다. 뭐 라테만큼 좀 그렇게 먹고 싶어요. 아이스라테 오츠메이크 시럽 그런 거 절대 안 넣었습니다. 저 당구 안 좋아해가지고 그리고 딱히 뭐 카페도 가릴 게 없는 게 요즘 저가형 뭐?

브랜드 커피도 맛 좋아요. 그런 카페도 요즘은 다 이런 우유 옵션이 다양해졌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이 너무 좋아요. 예전에는 아 왜 한국에는 이렇게 우유 옵션이 다양하지 않을까? 헬멧처럼 그랬는데 요즘은 좀 많이 다양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모는 재미가 있어요. 이 홈 카페 얘기 나온 김에. 혹시 뭐 홈 카페로 드시는 분들 아이스라테 그런 거 만들어서 드시는 분들을 위해 한 가지 추천해 드리자면 크리머를 한번 넣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본인 입맛에 맞다면 제가 이번에 트레이더 주에서 크리머를 하나 사 왔는데 너파 크리머입니다. 너파 크리머 다들 아실 거예요.

워낙 유명하죠. 집에서 가끔 이제 라떼 만들 먹을 때 넣어보고 싶어서 너파 크리머를 사 왔는데 이번에 사온 그 맛이 피스타츄 크리머였습니다. 피스타츄 맛. 너팟 크리머 이건 항상 제 리스트에 있었어요. 꼭 먹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라떼 이걸 넣어서 먹어봤는데 너무 괜찮은 거예요. 풍미가 달라집니다. 우유랑 에스프레소만 넣었을 때랑 이 크리머로 피니쉬 해줬을 때랑 질감도 다르고 향도 다르고 훨씬 나아요. 진짜 훨씬 낫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마지막에 크리머를 한번 넣어보세요. 노파 크리머 피스타츄 추천합니다. 다른 맛은 모르겠네요. 제가 이렇게 많이 시도를 안 해봐서 그다음은. 브런치 제가 요즘 나가서 먹는 거 좀 좋아하잖아요. 최근에 제가 친구와 브런치를 한번 했습니다. 주말에 항상 저랑 같이 브런치 먹는 친구가 있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희가 좀 꾸준히 먹었었거든요.

만나서 얘기도 좀 하고 그동안 쌓여왔던 썰드 풀면서 그러다가 좀 이제 흐지부지 되다가 최근에 좀 간만에 나를 잡아서 브런치를 먹으러 갔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너무 재밌는 거예요. 또 저 같은 경우는 이게 자주 노는 게 아니니까 맨날 노는 게 아니니까 이렇게 가끔 가다 만나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수다 떨 때가 저는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친한 친구와 또 날씨도 굉장히 좋았어요.

따뜻했고 딱 먹고 근처 카페에 이제 가가지고. 따뜻한 라테 한 잔씩 하면서 열심히 수다 떨었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 브런치 루틴을 한번 회복시켜 보려고 해요. 자, 다음에 해피아어로 한번 해보자. 점심 먹은 다음에 간단하게 해피아로 카트에 한 잔씩 하고 들어가는 거 너무 좋죠. 이런 게 좋더라고요. 이제는 좀 부담이 없죠. 저는 꼭 뭐 밤에 만나서 노는 것보다 뭐 그것도 재밌겠지만 브런치나 해피어드 저는 좋은 것 같아요. 외국 사람들 해피화를 굉장히 많이 하는데 상대적으로 좀 적게 하는 느낌? 우리는 깔끔하게 카트에 한두 잔씩 하고 일찍 들어가서 쉬면 너무 좋잖아요. 밤에 부담도 없고 막 뭐 수치 귀가 생각 그런 거 안 해도 되고 그래서 혹시 여러분들도 뭐 친구가 만나실 때 좀 새로운 것들을 추가하고 싶다.

새로운 루틴을 추가하고 싶다. 하시면 브런치나 해피아워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브런치 메뉴는 저는 좀 이탈리안 좋아해요. 브런치 토스 그런 거는 제 값을 못하는 경우가 좀 많습니다. 브런치 자체 메뉴로는 이미 값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차라리 그 돈이면 좀 버벅해서 이탈리안 음식 뭐 육기? 라자냐 그런 거 먹는 것도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샐러드 해가지고 프레지토스트. 그런 거는 솔직히 말하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좀 뻔하니까 차라리 먹을 거면 저는 제대로 된 양식을 먹는 게 좋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다음 이 항목이 오늘 리스 중에서 가장 쇼킹한 저한테 있어서 만큼은 이거에 제가 코치가 될 줄 몰랐다. 이걸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다. 아마 제 친한 친구들이라면 이해할 거예요. 니가 이걸 좋아한다고 니가 이럴만한 반응이 나올 수 있는데 뭐냐면 고양이 제가 동물 안 좋아하기로 유명한데 주변에서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보이더라고요.

요즘에 사실 계기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좀 확실한 계기가 있어요. 저희 조부모님께서 이 농장을 하시는데 저도 간간히 따라하거든요. 주말에 바람도 쐬고 일거리도 살짝 좀. 도와드릴 겸 또 가서 뭐 만들어 먹을 때 뭐 고기 구워 먹거나 밥 먹을 때 굉장히 맛있어요. 똑같은 메뉴인데도 집에서 먹을 때랑 밖에서 먹을 때가 다릅니다 라면도 집에서 먹을 때보다 차라리 그럼 밖에 가서 먹는 게 훨씬 맛있어요.

맛있게 느껴집니다. 어쨌든 간간이 바람 샐 겸 같이 드라이브 할 겸 이제 조모님이랑 농지에 같이 가는데 거기에 길고양이가 하나 있어요. 길고양이인데 이제 그 주변에 사시는 분들 거주하시는 분들이 밥 챙겨주고 하는 그런 고양이입니다. 이미 오래됐어요. 거기에서 서식한지 꽤 오래된 고양이에요. 주인은 없지만 이 고양이가 이제 저희 밭에 왔다 갔다 한 거는 꽤 됐는데 어느새부터가 저희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가 얘한테 이제 정이 생긴 거예요. 이 고양이가 그만큼 따르는 거죠.

이렇게 이럴 때 와가지고 여기저기서 어슬렁거리고 막 들어눕고 하다 보니까 거부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자꾸 보다 보면 정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저희 조부모님이 밥 챙겨주고 하면서부터 인연이 시작된 거죠. 키우는 고양이는 아니지만 거의 키우는 고양이 급에 정이 생겨버린 거예요. 그래서 아 나도 한번 가서 봐야겠다. 그래가지고 이제 간간히 따라갔는데 계속 보면 볼수록 너무 예쁜 거예요.

일단 하는 짓이 굉장히 예쁩니다. 뭐 주변 분들이 이렇게 밥 챙겨주고 하면 항상 어디 가서 쥐를 물어온대요? 예쁨 받으려고 쥐를 물어다가 논대요. 이렇게 뭔가 예쁨 받으려고 하는 그런 행동이 참 거부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냥 듣기만 해도 어 이렇게 되는 저는 예전에는 고양이를 별로 안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눈이 마음에 안 들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아 차라리 강아지가 낫지 않나.

강아지는 좀 순해 보이는데 고양이는 너무 앙칼져 보이고 뭔가 자꾸 나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안 그려져 가지고 나보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 뭔가 반대되는 거에 끌리잖아요. 그래도 옛날에 이왕이면 차라리 귀여운 강아지가 낫지 않나 이랬는데 고양이가 굉장히 매력이 있습니다. 그 개처럼 너무 귀찮게 안 해서 좋고 짖지 않아서 좋고 눈치도 있어요.

막 밭일할 때도 이렇게 와서 귀찮게 하는 게 아니라 항상 조금씩 좀 떨어져 있어요. 거기서 그냥 제 혼자 이렇게 앉아서 우리 쳐다보고 그래. 우리한테 가까이 오면 막 드러누워요. 드러누워서 막 갖은 아양을 다 뜹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또 그걸 쓰다듬지 않고 지나칠 수가 없죠. 너무 귀여운 거예요. 막. 그래서 걔랑 친해진 이후로는 개 보러 갑니다.

개 보러 가요. 그리고 고양이랑 놀러 갑니다. 근데 또 어느 날은 안 나오면 걱정이 돼요. 혹시 무슨 일 생겼을까 봐 최근에 한 몇 주 동안 안 보여가지고 굉장히 걱정했었는데 또 다시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안 보이면 심장이 쿵 하고 오면 기분이 좋고 정이 들여버려가지고 어쨌든 그 고양이 때문에 고양이 자체에 좀 관심이 생겼어요. 키울 생각은 없습니다 참. 키울 생각은 없어요.

키우는 건 완전 다른 얘기니까 키울 생각은 없는데 고양이가 뭔가 매력적인 거는 좀 도도한 매력 지. 마이웨이 하고 싶을 땐 마이웨이 하는데 또 어떤 날은 막 와가지고 한없이 앙길 때 그럴 때는 막 너무 예뻐요. 이게 온탕 냉탕 오가는 느낌이라서 저는 그래서 매력 있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그다음에 인터넷 부분으로 한번 넘어가 볼까요? 첫 번째는 레딧 아시나요?

여러분들. 일단은 제가 렛잇을 중독을 고쳐보고자 대체재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게 렛잇이에요 뭐 렛잇도 그 자체로 좀 톡식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저는 일단은 린스보다는 그 도파민이나 중독성이 좀 덜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좀 정보도 많이 얻게 되고 얻어가는 것들도 있고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이것저것 뭐 좀 검색할 게 생겨가지고 그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게 또 렛잇인 거예요.

생각을 해보니까. 그래서 그때 렛잇 한번 까였었는데 지금까지도 간간히 들어가면서 봅니다. 물론 렛잇도. 무한 스크롤링이라 비슷한 맥락이긴 한데, 그래도 조금 더 건강한 느낌? 그리고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그 의견을 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너무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영어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로 공부하는 게 진짜 실생활 영어 원어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가장 대중간의 그런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게 또 이런 댓글이거든요. 유튜브 댓글 뭐 릴스 댓글 렛잇 댓글 등 그래서 그런 정형화된 영어 공부. 시기에 좀 지치신 분들 지겨우신 분들 재미없다고 느끼신 분들은 댓글로 공부하는 거 저는 진짜 추천드려요. 유용한 표현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 공부 겸 정보 얻는데도 좋아요. 뭐 정보 얻고 싶은 게 있으면 키워드 입력해 가지고 하면 레드 쓰레드가 여러 가지 나오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이제 사람들 뭐 의견 보고 정보 얻고 또 카테고리 같은 게 있기 때문에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 카테고리 있으면 계속 하게 되거든요. 뭐 이것도 듬스쿨링의 일부이긴 한데 그래도 듬스프단 낫지 않나.

그다음은 인터뷰, 팟캐스트 제가 여태까지는 줄곧 이제 솔로 팟캐스트만 들어왔어요. 제가 인터뷰 에피소드를 잘 안 들었던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일단 좀 정신없다는 거. 아무래도 그 게스트 호스가 말할 때 겹치는 부분이 많아지게 돼있어요. 어쨌든 아무리 그런 거를 방지한다 해도 1명 이 얘기하는 것과 2명 3명 여러 명이 얘기하는 걸 듣는데 있어서 집중력이 다르죠. 확실히 혼자 말하는 게 훨씬 더 집중이 잘 되고 좀 더 그 내용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게스트가 있는 팟캐스트 같은 경우에는 오버랩도 생기고 말할 때 마다 겹치는 부분도 많아지고 또 여러 명이 동시에 말하다 보면 올해가 좀 어지러워져요.

특히 이제 한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듣는 그런 팟캐스트라면 혼자 말해도 굉장히 초집중에서야 들어야 되는데 여러 명이 말하면. 너무 어지러운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인터뷰, 팟캐스트를 안 들었었는데 또 인터뷰 팟캐스트도 나름 유용한 게 질문과 대답의 연속이잖아요. 보통 우리가 외국어 공부를 할 때 내가 답하는 그 시나리오에 맞춰서만 우리가 공부를 하잖아요.

우리가 뭔가 누구한테 직접 질문해 볼 생각을 좀 안 하게 되죠. 근데 그런 질문들을 또 알아갈 수 있는 거 질문 표현을 알아갈 수 있는 게 인터뷰, 팟캐스트예요. 저도 제가 누구한테 질문을 해볼 생각 안 하고 내가 항상 질문을 받았다는 그 가정하에 내 답변만 생각을 하고 이제 공부를 해왔는데 이 주체를 바꿔서 내가 누구한테 질문하게 될 경우도 많이 생기잖아요.

그럴 때에 표현을 얻어갈 수 있는 게 인터뷰, 팟캐스트더라고요. 그리고 또 제가 인터뷰를 좋아하는 게 저는 어떤 사람에 대한 스토리, 인생 스토리, 그런 것들 듣는 거 굉장히 좋아해요. 뭐 연예인이든 누구든 야 그 사람들의 겉모습만 보게 되지 실제 스토리 그런 인센 스토리 업 앤 다운. 여러 가지 뭐 썰들 그런 것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요. 그 통로를 열어주는 게 저는 인터뷰 파케스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관심있는 연예인 관심있는 뭐 전문가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하는 인터뷰는 듣게 돼요. 그리고 또 그렇게 듣다 보면은 결국 저 사람도 사람이구나.

우리와 같은 사람이구나 직업만 그런 거지. 겉보기에만 그래 보이는 거지 생각하고 그런 것들은 다 우리랑 똑같구나 이렇게 공감을 좀 얻게 돼요. 마지막은. 약간 멘탈적인 부분 마음가짐 뭐냐면 삶을 단순하게 여기기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거 그냥 하루하루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한두 시간 정도는 2세 시간 정도는 시간 내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는 거. 그런 걸로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 저는 가장 베스트인 것 같아요. 우리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갖가지 방법들을 다 동원하죠. 그냥 취업을 준비하는 것 자체도 우리가 좋은 직장 이왕이면 높은 연봉을 받고 살고 싶으니까 그게 취업에 열심히 불을 태우는 거고 주식하는 거 코인하는 거, 투자하는 거 뭐든 나 돈 벌려고 하는 거예요. 이왕이면 더 많이 벌려고 하는 거죠.

또 돈은 어떻게 보면 쓰려고 버는 게 맞습니다. 쓰려고 버는 거예요. 결국은 여행가기 위해서 맛있는 거 사먹으려고 좋은 집, 사고 차, 사고 여행가고. 노후를 좀 더 윤택하게 살기 위해 그러려고 버는 거예요. 결국은 다 쓰려고 버는 겁니다. 또 아끼다가 똥 되는 건 맞아요. 전 항상 그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뭔가 이렇게 아끼려고 할 때 아끼다 똥 된다. 필요할 때 쓰자, 쓸 때 쓰자 그런 생각해요.

물론 플렉스를 하면 안 되죠. 매일 막 욜로 플렉스 그건 좀 다른 얘기고 책임감 있는 소비를 하되 너무 아끼려고 하는 것. 아등바등 너무 사소한 거 만약에 포기하고 사는 것보다는 하고 싶을 때는 하고 쓰고 싶을 땐 쓰고 투자할 땐 투자하는 게 저는 후회를 좀 덜 불러오는 것 같아요. 어쨌든 사람 인생 자체는 후회하기 마련인데 죽을 때 후회하지 않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이래나 저래나 후회하는 건 마찬가지인데 어쨌든 1번 사는 인생 내가 이 운전석에 있는 거잖아요. 내 인생이란 운전석에 내 인생이란 차에 운전석에 있는 거니까 하고 싶은 거 다. 닮아서 사는 게 저는 행복한 것 같아요. 결국 우리가 하는 이런 모든 일들이 다 먹고살자고 하는지에 불과하기 때문에 딱히 특별한 게 없습니다. 공부하고 대학 가고 자격증 따고 면접 보러 다니고 알바하고 취업하고 주식하고 다른 사람한테 해로 입히기도 하죠. 사기 치고 탈세하고 그럼 모든 행위들도 결국 자기 먹고살려고 자기 잘 먹고살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음 너무 그런 것에.

큰 의미를 두려워하면 본인만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어쨌든 사람은 태어났으니까 살아가야 되고 살아가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니까 우리가 경제활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경제활동에 불과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우리가 뭐 배우고자 하는 거 습을 쌓고자 하는 거 결국은 다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또 인생을 너무 재미로만 살면 안된다는 걸 느껴요. 왜 이렇게 내 인생은 재미없지?

왜 이렇게 지루하지? 계속 이렇게 재미를 찾으려는 것도 결국 의미를 찾으려는 것과 비슷해요. 인생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살 가치가 없다는 게 아니라 인생에 많은 의미를 두려워 하거나 그 의미를 자꾸 찾으려고 하면 지쳐요. 딱 한마디로 정의된 게 없잖아요. 인생의 의미라는 게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고 각자의 기준도 다르고, 그래서 인생에 너무 깊은 의미를 두려워하는 거 왜 살지, 왜 이걸 해야 되지?

그런 근본적인 뭐 뿌리부터 찾으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힘듭니다. 또 이 인생의 노잼 시기는 나이에 상관없이 주기적으로 찾아갑니다. 어떻게 인생이 재밌을 수만 있겠어요? 재미있는 날보다 없는 날이 더 많은 게 자연스러운 거고 자꾸 너무 재미에 포커스를 두면 허무해져요. 그래서 항상 재미를 느껴야만 의미 있는 거라 생각하면 안 되고 또 너무 의미를 찾으려고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의미를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내 마음이 이끌어져서 하는 거다. 그게 전부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

내가 배우고 싶어서 배우는 거다. 나 도전해 보고 싶어서 도전하는 거다. 그냥 그렇게 네 마음에 이끌리니까 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면 좀 더 단순화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삶을 그게 단순화할 때 또 행복이 찾아오거든요. 그 일상 속 작은 행복 소전 행복 별거 아니잖아요. 저는 이런 소소한 것들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이런 시간이 허락된 거에 감사해요.

감사하려고 노력하고 전 낮잠 잘 때 행복하고 잘 자고 일어났을 때 행복하고 맛있는 배달음식 먹을 때 행복하고 유튜브 볼 때 행복하고 어쩌다 좋은 노래 밝은 햇어도 행복하고. 혼자 막 유비 틀어놓고 집에서 듬직듬직 거릴 때 행복하고 친구가 두세 시간씩 통화하면서 수다 떨 때 행복하고 오랜만에 꾸미고 밖에 나가서 놀 때 그때도 신나고 재밌고 별거 아니에요.

뭐 뻔한 얘기지만 워낙 다른 뭐 사람들이 전문가들이 다 하는 얘기지만 그냥 이런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할 수 있음에 또 이런 것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이게 인생의 의미가 될 수 있죠. 뭐 인생의 의미가 별거 있나 이런 것들 하는 재미로 살아가지.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좀 더 우리가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네, 오늘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입니다. 올해 하반기쯤에 또 리스트가 다시 갱신되면 또 새로운 추가되는 항목들이 있으면 에피소드를 묶어서 한번 또 말씀을 드려볼게요.

저는 이런 주제도 좋습니다. 가볍고 수다 떠는 느낌이기도 하고 또 취향은 계속 바뀌니까. 저는 특히 좀 취향이 자주 바뀌거든요. 특정 페이스 특정한 것에 꽂혀서 그것만 계속하는 그런 주기가 저는 좀 주기적으로 찾아와요. 1달 단위 뭐 2달 단위 이렇게 그래서 계속 저는 취향이 바뀝니다. 이렇게 사소한 취향들이 또 다른 말로 정의하면 쉽게 진료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뭐 여러분들도 여러분만의 요즘 코칭 리스트 최 리스트, 음악이든 뭐든 공유해 주고 싶은 것들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의견 남용해 주세요.

스프티파이 댓글이나 애플 팟캐스트 리뷰 혹은 팟캐스트 인스타그램 등 어디든 자유롭게 놀러와 주시고요. 또 매 에피소드마다 제가 쇼핑 콘텐츠도 올리니까. 함께 시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요. 저는 또 다음 에피소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Transcript supplied by the publisher with the episode.

Podcast

혼자 있는 게 좋아

린 Lin · Learning · Korean

매주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주제삼아 토킹하는 혼자 있는 게 좋아 팟캐스트. 멘탈건강, 연애, 심리, 라이프 스타일 등 정해진 틀없이 자유롭게 넘나들며 저의 생각을 전달합니다. 혼자 있을때, 생각이 많고 복잡할때 언제든 와서 함께해요!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Welcome to the 𝘓𝘰𝘷𝘦 𝘉𝘦𝘪𝘯𝘨 𝘈𝘭𝘰𝘯𝘦 podcast with Lin. In this podcast, Lin shares bits and pieces of thoughts bouncing around her head every week, covering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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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May 2026 · 27 min

    외로움 vs 편안함

    discussed in this episode: 혼자 여행하면 외로울까? 혼자 & 같이하는 여행의 장단점 혼자 여행의 매력 나에게 연애란? 1인 가구에서 벗어나기 힘든 이유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7. 23 Apr 2026 · 22 min

    [video] 5년 만에 미국

    discussed in this episode: 라스베가스에서 찍어본 첫 비디오 에피소드 🔻watch on youtube https://youtu.be/Rsja8gWP7oo 미국에 온 이유 라스베가스에서 생긴 일(2021) 베가스를 좋아하는 이유 베가스 추천 스팟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8. 15 Apr 2026 · 31 min

    내가 여행을 준비하는 자세

    discussed in this episode: 계획부터 저축, 쇼핑, 항공, 호텔, 짐싸기 등 파워 계획형의 여행루틴 공개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https://www.instagram.com/lovebeingalonewithlin/⁠⁠⁠⁠⁠⁠⁠⁠⁠⁠⁠⁠⁠⁠⁠⁠⁠⁠ 🎙️혼자 있는 게 좋아 ENG…

  9. 1 Apr 2026 · 23 min

    이미 늦었다는 착각

    discussed in this episode: 나이=능력감소? - 공부에 대한 선입견 토익 하나 따지 못한 나 인생은 개인 레이스다 30대가 주는 마음의 여유 배움에는 끝도 없다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https://www.instagram.com/lovebeingalonewith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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