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Melo Podcasts Home
CategoriesLanguagesFollowing

Episode · 혼자 있는 게 좋아

내가 여행을 준비하는 자세

15 Apr 2026 · 31 min

Play episode WhatsApp Download

Episode notes

discussed in this episode: 계획부터 저축, 쇼핑, 항공, 호텔, 짐싸기 등 파워 계획형의 여행루틴 공개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https://www.instagram.com/lovebeingalonewithlin/⁠⁠⁠⁠⁠⁠⁠⁠⁠⁠⁠⁠⁠⁠⁠⁠⁠⁠ 🎙️혼자 있는 게 좋아 ENG…

Transcript

Read the transcript · about 4,270 words, follows along as you listen

안녕하세요 리입니다. 저는 저의 루틴 설명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이런 주제를 자주 하고 싶은데 또 너무 자주 하면 여러분들이 좀 지겨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절하려고 합니다. 제가 뭐 하루 일과 같이 저의 데일리 루틴을 설명하는. 에피소드는 몇 번 했었는데 여행을 주제로는 안 해봤던 것 같아요. 오진 여행만을 주제로 여행 전 저는 어떤 리추얼 같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과정들을 거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각 잡고 얘기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오늘 생각난 김에 한번 말씀드려볼까 해요. 저는 계획파에요.

뭐 굳이 말 안 해도 눈치 채실 분들은 채셨겠지만 제 옆에 소드 들어오시면서 느껴지나요? 저는 150% 계획파입니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는 만반은 준비를 해요. 근데 이게 때론 독이 되는 게 너무 완벽하게 준비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는 결국 흘러가는 대로 좀 느슨하게 마음을 먹고 여행기에 오르게 됩니다.

어쨌든 저는 여행, 해외여행을 예로 들었을 때 이런 큰 이벤트가 있는 날에는 몇 달 전부터 준비를 해요.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카테고리를 아주 여러 개로 나눠봤어요. 먼저 심리전. 마음가짐을 어떻게 잡고 가는지 이 심리적인 부분의 준비부터 해서 적금, 항공편, 호텔, 셀프 케어, 쇼핑, 일정 계획, 짐싸기, 비행 준비 등 하나부터 열까지 디테일한 여행 루틴을 가감없이 공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먼저 신의부터 한번. 터치해 볼까 해요? 여행을 준비하는 자세 심리전 마음가짐을 저는 어떻게 다잡냐. 제 자신에게 몇 가지 룰을 줬는데 일단 1번째 너무 기대하지 말기 여태까지 제 여행을 돌이켜 봤을 때 예상했던 일보다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훨씬 더 많이 일어났어요. 훨씬 더 기대는 무의미하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예기치 못한 사건. 이벤트 같은 게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특히 뭐 체류 기간이 길다면 더더욱 그랬고요. 여행 자체가 정말 설레는 일입니다. 정말 설레는 일인데 그럼에도 기대를 조금은 낮춰야 되는 이유. 왜냐하면 일단 내 계획대로 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아요. 항상 변수가 있습니다. 대개 그 변수는 예기치 못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내 계획대로 흘러갈 거다, 이런 일 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너무 멘트 사이즈 그게 낭만적으로만. 보지 말아야 돼요. 근데 또 예상치 못한 일들 연속이라 해서 그 여행이 안 좋았다 테러블 했다. 최악이었다. 이건 아니에요. 그런 사건 자체도 하나의 추억이고 경험이 됩니다. 나중에 돌이켜보면 근데 그 순간에는 그렇게 느끼기 힘들죠. 추억이라는 게 웃긴 게 미화돼요. 분명히 그때는 좋은 추억이 아니었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다 그냥 추억 같아요. 안 좋은 경험도 그냥 추억으로 미화가 되더라고요.

어쨌든 기대치를 어느 정도는 좀 낮춰야 된다. 뭐 이 여행을 통해서 내 삶이 어떻게 막 크게 변하거나 어떤 천인 포인트를 가져다줄 정도의 그런 뭐 귀인을 만나거나 물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그거를 기대하거나 예상하면 보통 그렇게 안 흘러가거든요. 물론 그 자체가 설레는 일이지만 여행 자체가 정말 설레지만 어느 정도 좀 마음을 좀 비워야 돼요.

그리고 항상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어야 됩니다. 뭐 여행에서도 변수라면 여러 개가 있겠지만 일단 뭐 아플 수도 있잖아요. 몸이. 다치거나 아플 수도 있으니까 그럴 땐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특히 뭐 우리나라처럼 이런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 빠른 의료 시스템이 안 돼있는 나라면 당황스럽거든요. 그래서 뭐 저 같은 경우는 약을 제대로 챙겨간다던가, 아니면 내가 머무는 그 근처에. 다치거나 뭐 아플 때 치료받을 수 있는 뭐 메디컬 센터 그런 것들을 알아보던가. 그래서 아플 때 대처할 수 있는 법도 비상상황 생길 수 있죠. 그럴 때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대처하는 뭐 프로세스 GPD 한테 물어봐서 그런 프로세스를 좀 정리해 놓던가? 대사관 전화번호를 알아놓던가 등등 예기치 못한 변수를 100% 완벽하게 준비하기 힘들어도 어느 정도는 마음속의 여지를 좀 남겨둬야 됩니다.

어느 정도는 좀 예상을. 하고 있어야 돼요. 물론 안 일어나면 좋고요. 그다음에는 계획 아마 이 파트가 가장 많은 것 같아요. 계획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한번 다뤄볼 텐데 일단 계획에는 여러 가지가 포함되죠. 1번째 돈 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일단 저는 여행에 있어서 아주 뭐 장기 프로젝트로 뭐 1년 육 개월 이렇게 잡고 적금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여행을 이렇게 장기 프로젝트로 잡고 가면 안 되는 사람이더라고요. 무슨 일 이 곧 생깁니다.

갈 날짜와 이것저것 뭐 호텔, 항공편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세이브 해놨었는데 정말 직전에 무슨 일로 터져서 아예 무산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뭐든지 예약할 때 다 환불 가능한 옵션으로 체크를 해요. 이게 누군가에겐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지수인 분들 뭐 일정이건 뭐건 간에 변동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무조건 환불 가능한 옵션으로 결제해야 됩니다.

다 질러버리지 말고 그래서 저는 적금 같은 경우에는. 대략적으로 한 삼 개월 전부터 준비를 하는 것 같아요. 좀 바짝 먹어 바짝 가는 그런 느낌인 거죠. 그리고 결제에 있어서 최대한 현금으로 할 수 있는 건 현금으로 하려고 합니다. 할부가 아니라 저는 항공편 정도는 할부라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 외에 자잘자잘한 지출들 그런 것들은 최대한 현금으로 그때그때 해서 나중에 여행 돌아왔을 때 내가 짊어지는 부담 짐이 좀 줄어들도록 저는 그런 쪽을 선호를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이렇게 여행이라는 계획을 잡아놓으면 지출이 줄게 되더라고요. 물론 가기 전에 뭐 옷 사고 그런 건 좀 있겠지만 일단 여행 가면 사업은 된다라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저는 굉장히 잘 아끼게 됩니다.

아마 저는 여행 전이 가장 검소하게 사는 기간 같아요. 먹고 싶은 거 좀 참고 사고 싶은 거 참고 어차피 여행 가면 사면 되니까 진짜 살지 안 살지 모르겠지만 그냥 여행 가서 사면 된다. 여행 가서 사면 된다. 갔다 오면 음식도 사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좀만 참자. 여행이라는 그 고지를 위해서 좀 달려가는 느낌? 그래서 저는 여행이라는 계획을 잡아놓으면 지출이 줍니다. 좀 검소하게 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말 나온 김에 이 옷 쇼핑 뭐 잡화 쇼핑 같은 부분에 대해서 좀 언급을 하고 싶은데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어요. 경험을 통해서 깨달은 바가 뭐냐면 옷 많이 살 필요 없어요. 첫째 날에 뭐 입고 둘째 날에 이거 입고 당연히 그 정도는 하죠. 계획하고 저도 코디 미리 다 짜놓고 합니다. 근데. 예전보다 제가 좀 많이 내려놓은 게 입는 옷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코디를 뽑아낼 수 있어요. 저는 항상 여행을 간다면은 꼭 새 옷을 사야 된다는 그런 게 있었어요. 당연했어요.

옷 쇼핑이 뭔가 입었던 옷 안 입고 싶은 거예요. 가서 새 옷 입고 싶고 그래서 패션쇼하드 근데 딱히 의미 없어요. 그리고 잘 보면 지금 가지고 있는 옷으로도 충분히 멋이 나는 코디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이거 제가 이번에 한번 해봤어요. 집에서 심심해가지고 가지고 있는 저의 옷들로 이것저것 이렇게 매치를 해봤습니다. 충분히 각 나오더라고요.

일단 내가 그 옷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한테 이미 맞는 옷이란 뜻이잖아요. 근데 보통 우리가 어떤 옷을 산다. 여행을 위해서 산다 하면은 대체적으로 내 스타일과 좀 벗어나는 경우가 있거든요. 내가 평소에 안 해봤던 스타일 도저히 안 해봤던 스타일. 그런 옷들 입고 가면 좀 어색하게 느껴져요. 저는 괜히 실험하지 말고 사진 찍겠다고 실험하지 말고 쓸데없이 제출하지 말고 이미 있는 옷으로도 최대한 할 수 있으니까 한번 뽑아보는 거예요.

코디를 그러다가 아 이건 진짜 사야겠다 하면은 그때 사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팁이 있다면 코디를 한번 해보세요. 온 입히기 놀이하듯 클로젯을 열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옷들 중에서 이것저것 조합해서 한번 입어보세요. 보태도 151 오일치 이상의 코디는 나옵니다. 또 지출 면에서 팁이 있다면 이 인스타즙 인스타즙만 좀 덜 할 생각하면은 가기 전에 여행경비를 좀 줄일 수 있어요.

인스타 사진 하나 때문에. 평소에 내 스타일과 어긋나는 그런 거 사서 한번 입고 일회용으로 처박아두고 그런 인스타용 옷 평상시에 입지도 않은 옷 그런 것들 사는 횟수만 줄여도 그 돈을 다른 곳에 쓸 수 있습니다. 여행 가서 차라리 여행 가서 저는 하나라도 뭐 맛있는 거 사 먹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이젠 그렇게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이걸 뼈저리게 느낀 게 제가 미국 갈 때 그땐 진짜 제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몰랐어요. 당연히 장기간이니까 캐리어드 큰 거 30 인치. 옷도 거의 한 달치 옷을 가져왔어요. 매일매일 갈아 입겠다. 그러니까 매일매일 다른 옷 입겠다는 생각으로 거의 30 일째 코디본을 사갔습니다. 아직도 생각나요? 첫날에 가는 첫날에 출발하는 날 저희 아버지가 저를 픽업하러 오셨는데 제 캐리어를 들어보고 저를 한 삼초간 뚫어지게 쳐다보시더라고요.

그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근데 어이가 없다는 표정이었거든요. 너무 무거우니까. 남자가 이렇게 한 손으로 들어도 벅찬 진짜 무거웠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무거웠어요. 그때 저는 제 딴에 나름 유튜브도 찍어가면서 나는 진짜 효율적으로 짐 싸는 거다. 이거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지금 생각하면은 효율과 정반대 그냥 장기간 여행 한 번도 안 해본 애가 짐 싸는 것처럼 진짜 집에 있는 모든 살림을 다 털어갈 셈이었던 것 같아요. 왜 사람은 꼭 경험을 하고 깨닫는지 이미 그렇게 싸놨으니까 다 뺄 수가 없는 거예요. 몇 개 빼긴 했는데 다 못 빼고 그 집을 그냥 가져갔습니다. 그 대가가 미국 가서 나오더라고요.

제가 그때 경유 편이었어요. 비행기가 직항이 아니었어요. 또 제가 탈 경유 편 그때 이제 에스에프 샌프란에서 LA 를 가야 되는 그 경유 편을 타야 되는데 그전에 그런 트러블 땜에 놓쳤어요. 제가 비행기를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한쪽에는 그 30 인치 한쪽에는 또 그 기내용 수화물 이거를 질질 끌면서 비행기 표를 바꿔야 되잖아요. 시간을. 놓쳤으니까 그 눈에 보이는 아무 카운트 하나 막 달려갔어요. 그래서 자초지종 설명한 다음에 비행기 표를 바꿨죠.

어떻게 바꿨는지 기억이 안 나요? 근데 또 바꿔지네요. 사람이 궁지에 몰리니까 그때부터 제가 불안했어요. 왜냐하면 LA 도착하면 밤이 되는 시간이었거든요. 원래 계획 같았으면 낮에 도착하는 건데 모든 게 다 딜레이 되다 보니까 LA 도착하면 밤인 거예요. 저는 그때보다 좀 무서웠습니다. 생전 안 하고 낯선 땅에서, 그것도 밤에. 도착한다는 게 저는 좀 무서웠어요. 혼자이기도 했고 걱정이 많았죠.

근데 엘에이 내렸을 때 아홉시 훨씬 넘은 시간이었어요. 열시 다 돼가는 시간이었어요. 마음이 급해지는 거예요. 이 밤에 혼자 택시를 타야 된다는 것도 무서웠고, 호텔이 내 체크인 안 받아주면 어떡하지? 체크인 클로징하면 어떡하지 체크인 안 될까 봐 길바닥에 나앉을까 봐 너무 무서웠어요. 근데 또 제가 제대로 조사를 안 하고 간 게 LAX 가시면 저는 당연히 이제 공항이니까 우리나라처럼 나와가지고 뭐 택시를 잡을 수 있지 않았어요.

우버를 잡을 수 있을 줄 알고 부랴부랴 이제 양쪽에 짐을 질질 끌고 나와가지고 이제 우버를 불렀어요. 우버가 도착했대요 메시지 상으로 근데 안 보이는 거예요 도착했다 하는데 그래서 채팅을 했죠. 도착한 거 맞냐 맞대요. 여기 뭐 어디래요? 뭐 여기 뭐 에이 좀 뭐래요? 근데 그 에이 좀 그게 안 보이는 거예요. 저한테는 그 알파벳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도착했다 하는데 도대체 어디 도착한 건지 그렇게.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은 제가 그 우버를 못 탔어요. 제가 못 찾아서 근데 알고 보니까 우버존이 따로 있더라고요. 공항에 우버존까지 이제 셔틀을 타고 가야 되는 거였어요. 저는 그걸 몰랐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엄한 데서 기다리고 있었던 거죠. 기사는 자기 존에. 잘 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거 이제 나중에 물어보고 깨달아가지고 또 셔틀 타는 데가 어디냐 해가지고 또 그 양손에 짐을 끌고 정말 정신 나간 여자처럼 막 뛰어다녔어요. 불안해가지고 등에 땀이 그냥 땀을 샤워를 했습니다.

또 안 그래도 여름이야. 그래서 어떻게 이제 셔틀존을 발견을 해서 타려고 하는데 이제 기사분이었나? 하여튼 어떤 분이 이제 짐을 차에 실어주려고 제거를 이렇게 들어주는데 제가 30 인치 캐리어에 들었을 때 그 사람 표정이 그분 표정이 저희 아빠랑 똑같았습니다. 이걸 진짜 너 혼자 들고 온 거야 이 표정이었어요. 그분이 들어도 어이가 없을 정도의 무기였던 거죠.

그래서 제가 그냥 멋쩍게 웃으면서 셔틀을 타고 호텔에 어부지로 도착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개고생했거든요. 그날 첫날인데 한 1달 있었던 사람 같았어요. 그때부터 저의 환상은 다 깨졌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어학연수제 모든 환상이 다 깨졌어요. 어떻게 보면 저를 좀 겸손하게 했던 사건이죠. 그래서 그 이후로는 뭐 옷. 이것저것 장신구 뭐 사진 찍고 그런 것에 대한 욕심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번에는 미션을 한번 해볼까 해요. 가게 된다면 또 나중에 기내 수험을 하나로 여행하기 얼마나 편해요. 생각만 해도 침 붙이지 말고 그냥 기내 수험을 가지고 그냥 타고 난들 배그지 클레임에서 자기 지금 언제 나오나 기다릴 때 나는 그냥 통과하면 돼요. 그걸 지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라이트하게 짜서 가기 그다음 계획 이 날짜를 정하는 시기. 항공, 호텔 예약 과정까지 저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 한번 말씀을 드려볼 텐데요. 제가 앞서서 먼저 운을 뗐죠, 저는 항상 변수리에 대비한다고 그래서 너무 기간을 오래 잡고. 여행에 무슨 장기 프로젝트처럼?

그렇게 오랜 기간을 잡고 하지 않습니다. 그때 갈 수. 있을 거란 보장이. 없거든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일이건 뭐건 간에 그래서 저는 좀 타이트하게 잡아요. 장기 프로젝트처럼 뭐 올초에 이번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게 아니라 정말 타이트하게. 어느 정도 타이트하냐 1달 전까지도 해본 적이 있어요. 저는 딱 1달 전 네 부랴부랴 항공편 사고 호텔 결제하고 저는 항상 이게 타이트하게 합니다. 그래야 계획이 뒤틀릴 가능성이 적더라고요.

물론 금액적인 면에서 조금은 손해 볼 수 있는데 저는 그건 그냥 감안해요. 뭐 어떡하겠어요? 미리 해놨다가 돈 날린 것보다는 그게 나아요. 좀 돈을 더 내더라도 타이트하게 해서 돈을 조금 더 내더라도 일정이 망가진 것보다는 그게 나아요. 그러니까 내가 정말 확신할 수 있을 때. 아 내가 이때는 진짜 시간 비울 수 있겠다. 뭐든 뭐 일이건 뭐건 다 비워져서 갈 수 있겠다. 딱 그럴 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좀 타이트하게 하는 편이에요. 제가 뭐 정답이라는 건 아닙니다. 절대 저는 그렇게 하는 편이고 저는 호텔을 먼저 결제해요. 미리 예약을 해둡니다. 물론 호텔도 다 취소 가능한 옵션으로 해요. 무슨 일 이 생길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전액 취소 가능한 옵션으로 하고 저는 항공편은 맨 마지막에 삽니다. 보통 항공편은 못 구할 가능성이 적어요. 그리고 항공편 같은 경우는 취소 수수료가 있습니다.

변경 수수료도 있고요. 그래서 항공편부터 샀다가는 나중에 일 이 뒤틀어졌을 때 데미지가 더 크기 때문에 금액적인 면에서 저는 호텔 먼저 해두고 가장 마지막의 항공편을 알아봅니다. 또 호텔 예약할 때 한 가지 저만의 좀 특징이 있다면 저는 무조건 조식 포함 저는 아침밥 인간이라서? 아침을 안 먹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저는 조직 좋아해요.

저는 진짜 조직 좋아합니다. 뭔가 다음날을 좀 설레게 하는 그 스타트가 저는 조식이거든요. 뭐 굳이 펜션 조직일 필요 없어요. 그냥 기본만 있어도 됩니다. 저는 무조건 조식이 준비되어 있어야 되고 조식은 어느 정도 먹고 여행을 다녀야. 체력적인 면에서도 좀 더 비축이 되고 밖에서 사 먹는 그게 좀 줄죠. 눈떴을 때 아무것도 먹을 게 없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나가서 사 먹든가 그래야 되는데 일단은 조식이 있으면 그래도 일단 배를 채우고 나가게 되니까 좀 하루에 그 에너지를 소비하는데 또 뭐 사먹고 하는데 좀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 떠나서 제 체제 자체가 아침에 꼭 먹어야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조식은 항상 포함을 합니다. 그리고 시즌 계절을 언급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저는 여름 한겨울은 무조건 피합니다. 무조건 일단 겨울은 왜 피하냐?

제가 겨울을 좋아하지만 피할 수밖에 없는 게 짐 때문에 겨울에는 짐을 가볍게 하고 다닐 수가 없어요. 물론 따뜻한 나라 간다면 그건 또 예외겠죠? 겨울에 따뜻한 나라를 간다. 그건 예외인데 그게 아닌 이상은 겨울은 복잡합니다. 좀 힘들어요. 짐 때문에 옷의 부피도 크고 추우면 활동하는 영향을 받아요. 어쩔 수 없습니다. 물론 겨울 뭐 홀리데이 있고 그래서 낭만적이긴 한데 돌아다닐 생각하면은 저는 겨울은 딱히 이상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여름은 왜 피하냐? 더운 게 싫어서, 그리고 제가. 타는 게 싫어요 피부가. 타는 걸 안 좋아합니다. 저는 몇 년 전에 미국 갔다 왔을 때 제가 완전 타서 왔거든요. 피부가 그을린 채로 왔습니다. 아빠가 저보고 무슨 캘리포니아 교포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때 사진 봐도 피부 톤이 한 최소 세 톤은 다운된 것 같더라고요. 파운데이션 호수를 치자면 한 세 톤은 다운된 것 같았습니다.

진짜 어쩔 수가 없었어요. 안 탈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뭐 선크림을 발라도 그래서 이걸 어떻게 되돌려야 되나? 갔다 와서 숙지였어요. 제가 외국인이었다면 개의치 않았을 텐데 오히려 좋았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니 기준이 다르잖아요. 뷰티 트렌드가 다르잖아요. 거기는 너무 페일한 거. 너무 허영 거 안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태닝하고 그러죠.

근데 저는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라 그냥 싫더라고요. 피부가 타는 게 근데 다행히. 시간이 지나니까 돌아오더라고요. 피부 색깔이 그래서 지금은 완전 다 복구가 됐는데 안 돌아온 사람도 있잖아요. 피부가 타는데 안 돌아온 사람도 있기 때문에 피부 타는 거 안 좋아하는 사람은 글쎄요. 여름이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여름엔 좀 조심해야 될 게 많아요. 음식 조심해야 되고 나름 음식 조심해야 되고 저는 또 피부 그냥 뭐 나는 거 발찌나 뭐 두드러기 땀띠 제가 좀 바디 피부가 예민하거든요.

얼굴 피부는 안 예민한데 바디 피부가 굉장히 예민해서 여름엔 좀 불안합니다. 그런 게 날까 봐.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여름을 좋아하지 않고요. 저는 체질은 여름이 나아요. 왜냐하면 제가 추위를 더 많이 타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여름을 더 좋아야 되는 게 맞는데 저는 여름이 싫어요. 추운 게 낫습니다. 여름은 좀 고통스러워요. 그 더위가 저는 숨 막히게 해서 딱히 이상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패션 면에서 봐도 여름 옷이 이쁘지가 않아요.

여름 옷은 딱히 예쁠 그게 없어요. 최대한 좀 가볍게 덜 입는 게 가장 베스트라서 딱히 뭐 예쁜 여름 옷도 없고 패션 생각한다면 가을이죠. 봄이나 가을. 그다음 일정 부분으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뭐 누구랑 같이 하는 여행이라면 딱히 일정 면에서는 제가 아주 뭐 체계적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계획은 해요. 누구랑 같이 여행을 해도 계획은 무조건 합니다. 혼자 가는 여행을 예로 들었을 때 저는 일단 여행 스타일이 어떠냐면 좀 로컬처럼 움직여요. 그냥 거기 사는 사람처럼 다른 말로는 트와이스티안 스파 관광 장소 명소. 그런데 굳이 다 안 갑니다.

저는 그런데 욕심이 없어요. 특히 뭐 우리가. 미국 가면 뭐 미술관 가죠? 미술관 전망대 저는. 특히 미술관에 한 번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그냥 그쪽이 아닌 것 같아요. 취향이 제가 미술아트 그쪽에 관심이 없어서 미술관이랑 박물관은 좀 다르죠. 내가 정말 옛날부터 관심있던 역사와 관련된 그런 전시다. 정말 실제 그런 유물들을 전시해놓은 그런 박물관이면 관심을 갖는데 그냥 미술 작품만 걸어놓는 그런 미술관.

저는 정말 관심이 없어요. 전망대도 참 이게 그래요. 이런 투어 액티비티 같은 게 뭔가 남들 하니까 나도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게 있는데 저는 굳이 안 해도 되나 생각합니다. 딱히 제값을 한다고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딱히 그래서 저는 어떻게 다니냐. 그냥 한국에서처럼 돌아다녀요. 그냥 내가 한국에서 돌아다닐 때처럼 돌아다녀요. 저는 일단 테마를 정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내가 이걸 좀 주려고 하겠다. 이 경험을 메인으로 하고 싶다. 예를 들어 나는 이번에 좀. 카페 투어 베이커리 이런 쪽에 좀 메인을 잡고 싶다 이런 걸 좀 많이 시도해 보고 싶다 하면은 계획을 그런 쪽으로 짜는 거죠. 가고 싶은 예쁜 카페 알아보고 구급매매 저장해 두고 리스 보다가 누가 소개하는 거 있으면 저장해 두고 미리 내가 시킬 메뉴까지 정해서 해놔요. 너무 계획적이긴 한데.

그대로 시킨다는 보장은 없지만 대충 메뉴까지 저는 다 읽어본 다음에 얼마가 드는지 가격도 다 체크해놓고 메모 해놔요. 여기 가면 이거 시켜먹겠다. 가격은 대충 이정도 될 거다. 제가 여행에 있어서 가장 좋아하는 에티비티라 한다면 그로스 웨일 전 장 보기를 너무 좋아해요. 저는 장 보기만 하루 종일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장 보기로 시간을 많이 때웠어요. 혼자 있는 시간을 되게 외로웠는데 혼자 있을 때 제 외로움을 달래는 시간이 그 그로스 웨일 타임이었어요. 왜 이렇게 재밌는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던 그런 갖가지 식료품, 그런 것들 보니까 저는 너무 행복한 거예요. 장보기만 3시간 했었습니다.

어떨 때는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이것저것 읽어보고 가격도 비교해 보고 후기도 찾아보고, 그러면서 사고 싶은 거, 사고 먹어보고 싶은 거 트라이해보고 저한테는 장보기가 여행의 묘미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과장이 아니라 저는 미술관 전망대보다 그루 소리가 더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외국 가면 내가 맛없는 걸 사도 용서가 돼요. 경험이 됩니다. 한국에서는 좀 달라요.

한국에서는 만드는 건 사실 좀 후회가 큰데 외국에서는 그냥 그것도 경험이 돼요. 뭐 먹고 맛없어도 아, 이건 아프면 그냥 안 사먹으면 되겠다 그냥 이게 되는데 한국에서는 좀 그게 아까워요 희한합니다. 외국 가면 다 그게 뭐 경험으로 치부가 된다는 게 그래서 여행 테마를 정하는 거 저는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물론 관광을 목적으로 한다.

나는 관광이 메인이다 하면은 정말 관광명소만 가는 거고 저처럼 좀 그냥 거기 로컬처럼 살아가듯이 여행하는 사람들은 그냥 주변 공원, 그루스토리, 카페, 베이커리 이 정도만 알아보고 가도 하루가 알찹니다. 유명한 말 있잖아요. 페이케티움 될 때까지 따라 하라고 제가 뭐 로컬이 될 수는 없지만 그러니까 진짜 로컬이 될 수는 없지만 최대한 하는 행동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은 로컬처럼 보이고 싶은 거죠.

그다음 이제 계획 부분은? 다 저희가 짚어봤고요. 가기 전 셀프 케어부터 짐 싸기까지의 모든 부분을 한번 다뤄볼까 합니다. 가기 전에 저는 어떤 스텝을 거치나? 일단 뷰티 셀프 관리 면에서 한번 보자면 제모하고요. 제모는 해야죠. 뭐 민소매를 입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제모는 무조건 하고요. 꼭 하는 관리가 있다 하면은 레이저 리프팅 혹은 보톡스 근데 이거는 꼭 여행 아니어도 해요. 제가 1년 에 뭐 2번 정도는 보톡스 맞고 더 보톡스도 맞고 뭐 리프팅은 그냥 레이저 리프팅으로 대체해요. 레이저 리프팅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좀 그 붉은 기나 멍 없이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할 수 있는 그런 리프팅 위주로 봤습니다. 그래도 좀 사진 잘 나오고 싶잖아요. 누구나 여기도 좀. 스나치하게 보이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뭐 뷰티 면에서 있다면 리프팅 보톡스 정도하고 그다음에 이제 내일 내일은 뭐 말할 것도 없죠? 당연한 거죠. 여행 아니어도 항상 제가 무조건 받아 오는 거고 저는 내일 할머니가 될 때까지 받을 것 같아요.

정말 내일을 안 한 맨손을 생각을 할 수가 없어요. 상상이 안 갑니다. 내일 필수고 예전에는 이제 속눈썹 연장을. 했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속눈썹 펌과 연장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연장의 장점은 굉장히 좀 드라마틱하게 된다는 거, 그리고 화장이 훨씬 더 단조로워져요. 대충 눈꼬리만 좀 빼주면 되기 때문에 점막 안 채워도 되고 마스카라 해도 되고 그리고 사진 찍었을 때 더 뚜렷해 보이는 건 연장이 맞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펌보다는 조금 더 비싸고 단점이라 한다면 씻는 게 너무 불편하다. 세수할 때 너무 불편하다. 체화할 때 너무 불편하다. 물 안 닿게 하려고 아주 고양이 세수를 해야 되는데 저는 그게 너무 답답해요. 퍽퍽. 하고 싶은데 연장을 하면 그게 좀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불편해서 요즘에는 그냥 펌 합니다. 펌 속눈썹 펌 근데 또 속눈썹 펌도 요즘은 굳이 마스크 안 해도 예쁘더라고요. 굳이 마스크 안 해도 틴틴 좀 넣어주면 그 자체로도 뚜렷한 효과가 있어서 속눈썹 펌 내일 또 있나 좀 조심하는 부분이 있다 하면은 여행 가기 전에 어떤 시도를 안 해요 저는.

한 번도 안 써봤던 화장품을 써본다든지 안 발라봤던 걸 발라본다든지 약간 몸에 또 탈 날 것 같은 그런 음식, 그런 거는 굉장히 조심해요. 가기 전에 컨디션을 최상으로 올려야 되기 때문에 가기 전에는 잠도 좀 많이 자려고 하고 음식 같은 거 좀 조심해서 먹어야죠. 탈이 안 나게끔 워낙 제가 좀 몸이 예민해서 무섭습니다. 저는 아플까 봐 무서워요.

그래서 음식 조심하고 좀 체력을 비축해 놓고 안 하던 짓 안 하는 거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이 안 하던 짓 하면 꼭. 뭔가 하나 이렇게 그래요. 잘 안돼요. 가기 전에는 이렇게 나대지 말고 설치지 말고 조용히 그 좀 살리는 편입니다. 그 다음 짐싸기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솔직히 짐싸기는 제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에요. 아마 여러분들이 더 저보다 낫지 않을까.

그래도 저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경험을 통해서 일단 팁이 있다면 여기서 다 싸가려는 생각을 좀 내려놔야 됩니다. 특히 뭐 세면도구 그런 거에 있어서. 저는 그때 처음 미국 갈 때 화장실에 있는 거 다 털어갔어요. 근데 그 생각이 참 짧았던 게 뭐냐면 우리가 뭐 오지로 여행 가지 않는 이상 다 그 나라에서 살 수 있습니다. 다 살 수 있어요.

근데 무슨 오지로 여행 가는 애마냥 다 싸갔습니다. 그때는 가장 큰 미스테이크 중 하나였어요. 그래서 세면도구도 솔직히 호텔 가면 다 있잖아요. 샴푸 그런 거 다 있고 물론 예민한 사람들은 자기 거 가져가는 게 맞고 그런 거 예민하지 않다면 저는 그냥 그런 건 호텔에서 쓰고 없으면. CBS 가면 됩니다. 월그린 가면 돼요 다 있습니다. 다 있어요. 그래서 저는 어차피 간 김에 여행가는 김에 그 나라 거 한번 테스트해 보나 생각으로 생일도 그런 거 좀 너무 이렇게 제대로 빡빡 챙겨가지 않습니다.

넣는 거 그냥 거기서 사겠다는 생각으로 가요. 그래서 좀 그렇게 해야 이제 무게도 좀 줄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퍼백을 많이 활용해요. 지퍼백이 진짜 유물입니다. 특히 저는 화장품도 지퍼백이 가져가요. 지퍼백이 왜 좋냐? 눈에 보이니까 미지엄을 하니까 눈에 보이니까 안에 못 들었는지 다 볼 수 있고 무게가 안 나가잖아요. 저는 여행 파우치보다 지퍼백을 더 선호해요. 일단 저는 또 눈에 뭔가 보여야 되고 가벼워야 됩니다.

파우치는 파우치 나름이지만 무게가 나갑니다. 분명히 이제 비행기에서도 화장할 거거든요. 안 보여 가지고 이것저것 찾고 뒤지지 말고 그냥 투명하게 보이게 가져가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왜 좋냐? 더러워져도 되니까 지퍼 빼기 좋은 게 더러워져도 되니까 버리면 되니까.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투명한. 거 좀. 아니면 망사 매시 소재 그런 거 선호해요. 특히 동전 같은 거 뭐 요즘 좀 동전 순위 적긴 하지만 안 보이는 동전 지갑보다는 매슈로 된 동전 지갑이나 이제 뭐 투명한 동전 지갑 그런데다 코인 넣어갖고 가면 나중에 결제할 때 편해요. 그리고 저는 코인도 다.

분류해 갑니다 뭐 일? 센트 오 센트 이렇게 다 묶어요. 결제할 때 편하게. 또 이제 뭐 신발 같은 거 집에 큰 진퍼백이 있다면 신발 같은 것도 덜어지지 않게 진퍼백에 넣어서 가져가면 되고 또 여분도 챙겨가야 돼요. 왜냐하면 빨리할 옷들은 또 구분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굳이 팁이 있다면 집 앞에 보이는 거 그런 것들을 활용해라. 그러니까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여라.

그리고 웬만하면 가서 살 생각으로 하자 어차피 우리 다시 쇼핑하게 되니까 그리고 또 팁이 뭐가 있을까? 리탠서 이 나무 젓가락이나 이런 거는 있는 게 좋아요. 뭐 우리나라야 뭐 편의점 가면 어디든 다 비치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나무 젓가락 뭐 일회용 숟가락 젓가락 그런 것들은 좀 여분으로 있는 게 좋습니다. 음식 같은 경우는 저는 음식 안 갖고 가요. 해외에서는 전 한식 안 먹습니다.

최대한 좀 안 먹거나 아니면 나중에 먹으려고 해요. 저는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 음식 그 최대한 맛보고 싶은 사람이라서 한식에 집착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굳이 저는 뭐 라면? 그런 거 안 싸가요? 과자 그런 거 안 싸가고 싸가는 게 있다면 차 이제 예민하니까 이제 혹시 뭐 배탈 날까 봐 컨디션 떨어질까 봐 그럴 때는 차만한 게 없거든요.

티백 같은 거 그런 거는 좀 챙겨가는 게 좋아요. 비상용으로 그다음에 이제 약 저같이 건강한 염려증에 몸이 예민한 사람은 약을 무조건 가져가야 됩니다. 아프지 않더라도 무조건 가져가야 돼요. 아플 거라고 예상을 하고 그래서 저는 여태까지 살면서 제가 겪었던 질환에 관련한. 약들이 있으면 다 챙겨갑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한국처럼 아프면 당장 워크인으로 가서 그 진료받을 수 없다는 그게 부담이 돼서 최대한 약을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야 돼요. 피부에 뭐 났을 때 그럴 때 피부가 뒤집어질 수 있으니까 피부 연고 인공 눈물, 소화 약 설사 약 등등 아플 걸 좀 대비를 해서 약을 재료로 챙겨가요.

그리고 약도 저는 약봉지 항상 첨부를 합니다. 같이 이게 무슨 약인지, 어디에 쓰는 약인지 내가 일단은 식표를 할 수 있어야 되니까 일단은 약 봉지까지 이게 무슨 약인지 이름이 뭔지 어디에 먹는 약인지 다 적혀있는 약 봉지에. 약을 넣어서 가져갑니다. 한국인들 특징이죠. 서류도 바리바리 싸가는 거 할 수 있는 거 해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필요 없다 할지라도 여권 사본같은 거 그런 것들은 항상 저는 복사를 해서 가고 여권 사진도 들고 갑니다. 저는 혹시 몰라요.

예 혹시 몰라? 병 때문에 저는 여권 사본 여권 사진도 항상 가지고 가고요. 여행자 보험 당연히 들죠. 당연히 들고 여행자 보험 내역서도 영문이랑 국문 프린트해서 가고 호텔 바우처 같은 것도 프린트하고. 쓸모없다 할지라도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다 프린트해서 갑니다. 오늘 에피소드를 얘기하다 보니까 이. 탄으로 하나 더 만들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여행을 준비하는 자세였으니까.

다음에는 나의 여행 루틴 여행지에서 나는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비행기 타는 그날부터.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그날까지의 그런 루틴이나 그런 것도 있으면 한번 또 정리해 봐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어쨌든 지금 생각나는 건 딱 이 정도네요. 뭐 딱히 별건 없지만 특별한 건 없지만 그래도 재밌게 들어주셨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에피소드 들으시면서 또 여러분만의 여행 계획 여행을 가기 전에 여러분은 어떤 리추얼을 가지시는지 궁금하니까요. 공유해 주고 싶으신 의견이나 썰 그런 것들이 있으면 언제든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어느 정도의 기대감은 괜찮습니다.

여행인데 뭐 어때요? 기대할 수도 있지. 그래서 뭐 제가 뭐 너무 기대하지 말라 했다고 기대를 안 하고 가시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여행. 다니실 때. 적당한 기대는 좋습니다. 설레잖아요. 그 자체로도 그쵸? 아무쪼록 뭐 이것저것 좀 도움이 되는 팁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저의 이야기를 들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제가 항상. 에피소드와 함께 셔츠를 일수로도 하이라이트 부분을 편집해서 올리니까 저의 팟캐스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나무나로 잘 마무리 하시고요. 저는 또 다음. 에피소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Transcript supplied by the publisher with the episode.

Podcast

혼자 있는 게 좋아

린 Lin · Learning · Korean

매주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주제삼아 토킹하는 혼자 있는 게 좋아 팟캐스트. 멘탈건강, 연애, 심리, 라이프 스타일 등 정해진 틀없이 자유롭게 넘나들며 저의 생각을 전달합니다. 혼자 있을때, 생각이 많고 복잡할때 언제든 와서 함께해요!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Welcome to the 𝘓𝘰𝘷𝘦 𝘉𝘦𝘪𝘯𝘨 𝘈𝘭𝘰𝘯𝘦 podcast with Lin. In this podcast, Lin shares bits and pieces of thoughts bouncing around her head every week, covering va

More from 혼자 있는 게 좋아 All episodes →

  1. 10 Jun 2026 · 40 min

    [video] 뉴욕에서의 일주일

    discussed in this episode: 나의 첫 뉴욕 여행기 🔻watch on youtube ⁠https://youtu.be/wsM5yJUZWmA⁠ 뉴욕 첫인상 new york interaction 뉴욕 썰 뉴욕 카페 추천 베스트/워스트 스팟 뉴욕 여행 팁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2. 27 May 2026 · 36 min

    요즘 꽂힌 것들

    discussed in this episode: 가수/음악 (00:36) 음식 (14:15) 취미 (20:49) sns/팟캐스트 (26:18) mindset (30:04)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3. 20 May 2026 · 27 min

    릴스 중독자의 하루

    discussed in this episode: 릴스에 중독된 계기 나의 하루 릴스 시청 패턴 나의 길티 플레저 뉴스를 많이 본다고 다 좋을까? 도파민 디톡스 노하우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4. 6 May 2026 · 27 min

    외로움 vs 편안함

    discussed in this episode: 혼자 여행하면 외로울까? 혼자 & 같이하는 여행의 장단점 혼자 여행의 매력 나에게 연애란? 1인 가구에서 벗어나기 힘든 이유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5. 23 Apr 2026 · 22 min

    [video] 5년 만에 미국

    discussed in this episode: 라스베가스에서 찍어본 첫 비디오 에피소드 🔻watch on youtube https://youtu.be/Rsja8gWP7oo 미국에 온 이유 라스베가스에서 생긴 일(2021) 베가스를 좋아하는 이유 베가스 추천 스팟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6. 1 Apr 2026 · 23 min

    이미 늦었다는 착각

    discussed in this episode: 나이=능력감소? - 공부에 대한 선입견 토익 하나 따지 못한 나 인생은 개인 레이스다 30대가 주는 마음의 여유 배움에는 끝도 없다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https://www.instagram.com/lovebeingalonewithlin/⁠⁠⁠⁠⁠⁠⁠⁠⁠⁠⁠⁠⁠⁠⁠⁠⁠…

  7. 18 Mar 2026 · 24 min

    외모지상주의

    discussed in this episode: 호감형 외모가 주는 효과 외모 vs 성격 "뼈말라" 다이어트 트렌드 외모지상주의 세상에서 올바른 가치관 가지는 법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8. 11 Mar 2026 · 21 min

    멀티태스킹의 양면성

    discussed in this episode: 내가 카공족이 될 수 없는 이유 멀티태스킹의 장단점 모노태스킹(mono-tasking)의 효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스크 세팅법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9. 4 Mar 2026 · 26 min

    영화 안 보는 사람의 영화추천

    discussed in this episode: 두고두고 보게되는 나의 인생 영화 TOP 5와 이 영화들이 내게 남긴 여운과 교훈들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https://www.instagram.com/lovebeingalonewithlin/⁠⁠⁠⁠⁠⁠⁠⁠⁠⁠⁠⁠⁠⁠ 🎙️혼자 있는 게 좋아 ENG PODCAST…

  10. 18 Feb 2026 · 24 min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법

    discussed in this episode: 뒤틀릴 대로 뒤틀어진 수면리듬 고치기 프로젝트 재택근무의 양면성 수면과 유전의 연관성 늦게 일어나는 것의 단점 아침을 일찍 일어나고 싶게 만드는 법 나의 하루 일과표 공개 📌 my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yelin⁠⁠⁠ 📌 my podcast on youtube: ⁠⁠⁠⁠⁠⁠ ⁠⁠⁠⁠⁠⁠⁠⁠⁠⁠⁠⁠⁠⁠⁠⁠⁠⁠⁠⁠⁠⁠⁠⁠⁠⁠⁠ ⁠⁠⁠⁠⁠⁠⁠⁠⁠⁠⁠⁠https://www.youtube.com/@lovebeingalonewithlin⁠⁠⁠⁠⁠⁠⁠⁠⁠⁠⁠⁠ ⁠⁠⁠⁠⁠⁠📌 my ig: ⁠⁠⁠⁠⁠⁠⁠⁠⁠⁠⁠⁠⁠⁠⁠⁠⁠⁠⁠⁠⁠⁠⁠⁠⁠⁠⁠⁠⁠⁠⁠⁠⁠⁠⁠⁠⁠⁠⁠⁠⁠⁠⁠⁠⁠⁠⁠⁠⁠⁠⁠⁠⁠⁠⁠https://www.instagram.com/yexlinx/⁠⁠⁠⁠⁠⁠⁠⁠⁠⁠⁠⁠⁠⁠⁠⁠⁠⁠⁠⁠⁠⁠⁠⁠⁠⁠⁠⁠⁠⁠⁠⁠⁠⁠⁠⁠⁠⁠⁠⁠⁠⁠⁠⁠⁠⁠⁠⁠⁠⁠⁠⁠⁠⁠⁠ 📌 my podcast ig:⁠⁠⁠⁠⁠⁠⁠⁠⁠⁠⁠⁠⁠⁠⁠⁠⁠⁠⁠⁠⁠⁠⁠⁠⁠⁠⁠⁠⁠⁠⁠⁠⁠⁠ ⁠⁠⁠⁠⁠⁠…

Take it with you

The Melo app keeps playing with the screen off, works in the car and on your watch, wakes you to your station, and browses the whole catalogue offline. Free, no ads, no account.

Get it on Google Play